저희 펜션으로 4차선 도시 고속화도로가 개통되고 고흥으로 연결되는 연륙연도교가 개통되면서
여수권 여행을 하시면서 동시에 고흥권(25분), 순천권(35분) 여행까지 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돌산대교
돌산대교는 사장교로 주변의 아름다운 해상 풍경 특히 여수항의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다리의 왼편에는 팔각정으로 꾸며져 있는 전망대가 있어 아름다운 여수항을 내려다 볼 수 있고 아름다운야간 조명을 바라보면서 일상생활에서의 피로를 풀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임진왜란 당시 위용을 떨쳤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실물 크기 모형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돌산공원
여수시에서 돌산도를 향해 돌산대교(길이 450m)를 건너자마자 왼편으로 언덕이 하나 있는데 이곳에 조성된 공원이 돌산공원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사방이 탁 트여 있어 돌산대교와 여수 앞바다, 여수항, 장군도(將軍島), 여수시가지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경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여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습니다.
방죽포해수욕장
백사장 길이 300m, 너비 70m로 돌산도 남동쪽 해안으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피서지로 적합한 곳입니다.
해안이 항아리 속처럼 오목하게 생겨 파도가 잔잔하고 아늑한 방죽포해수욕장은 백사장 뒤편에 200년 가량 된 15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있어 야영하기에 좋고 지하수도 풍부합니다.
해양수산박물관
해양수산과학관은 울창한 송림과 천연몽돌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뛰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연중 남해안의 수평선 일출장관을 바라볼 수 있는 여수시 돌산읍 무술목 유원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도시의 수족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전시시설 및 해양생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해안 연안의 희귀한 토속해수 관상어를 전시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원통형 수조와 거북수족관, 해양생물을 직접 잡아보고 만져볼 수 있는 체험수족관, 짱뚱어, 농게, 칠게 등을 전시한 갯벌수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라나는 청소년과 국민들에게 해양수산 문화 전승보전과 수산과학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는 공간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오동도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옛날에는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곳곳에 이 섬의 명물인 동백나무와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섬 전체는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고,.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병풍바위·지붕바위·코끼리바위·용굴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룹니다.
향일암
국내 최고의 해돋이 명소인 향일암은 우리나라 4대 관음 기도처 중 하나고 이곳에서 기도를 드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년 열리는 향일암일출제는 사람들의 발길이 잦고 각각의 소원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여수엑스포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국제박람회사무국(BIE)이 공인한 국제박람회로서 바다, 땅, 숲, 바람의 공간 등 4가지 테마로 구성해 '해양과 육지, 인류와 자연 과거와 미래의 조화'를 구현하는 지구촌 최대 축제입니다.
장등해수욕장
여수시 화양면 장수리의 남쪽 해안에 위치한 장등해변은 마을 뒷산 봉화산 자락이 만들어내는 산등성이의 다양한 모양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백사장의 모래가 매우 곱고, 부드러우며,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해수욕을 즐기기에도 안전한 곳이기도합니다. 해변의 건너편으로는 하화도를 비롯하여 상화도, 백야도, 제도, 개도, 닭섬 이라 불리는 섬들이 점점이 떠 있어 다도해의 비경이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사도
사도는 여름에는 곱게 펼쳐진 하얀 모래사장의 피서지로, 또 거북바위, 얼굴바위, 고래바위 등 기암괴석과 공룡 화석지로 자연 생태 학습장으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도서 관광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일명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자연 현상이 일어나면 사도 인근 바다에 폭이 약 15m, 길이 780m 정도의 큰 길이 만들어지기도합니다. 특히 음력 정월 대보름이나 2월 보름을 전후로 2~3일 동안과 4, 5월에 가장 규모가 큰 자연 현상이 일어나 썰물 때마다 사도와 추도 사이의 약 750m 바닷길이 약 10m의 폭으로 열려 장관을 이룹니다.
연륙연도교
여수시 돌산읍에서 화양면을 경유하여 고흥군 영남면을 잇는 연륙·연도교는 총 길이 39.1㎞이고 11개의 교량은 9.1㎞이며, 폭은 7m로 국도 77호선에 있습니다.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고흥우주항공센터와의 접근성 제고와 남해안 관광 벨트 지역과 연계한 해양 관광 개발 촉진을 위해서 건설하게 되었습니다.